얼마전부터 고민을 해오다
몇 년 동안 닫아 두었던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열고 시작했습니다.

블로그에 글도 자주 못올리긴 했지만
마지막으로 정착했던 티스토리를
꽤나 오래 해왔기 때문에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

해서...
처음엔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 양쪽을
함께 운영해보려 몇몇 글도 올려 봤지만
똑같은 글을 두곳에 올리고 관리하는게 말이 안되었죠.

옮기기엔 몇몇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모바일에서 쉽게 작성이 되고,
통계기능 또한 많이 강화된 점이
가장 주효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 티스토리에 담아둔 몇몇 글들은
네이버로 옮기는 작업을 틈틈히 진행할 계획입니다.

앞으론 요기로 들러 주세요.

https://blog.naver.com/nanna722

고맙습니다.

+ Recent posts